이제는 한국이 그립다.
여기서 많은걸 배워간거 같긴 하지만 역시 한국이 그립다.
그저 익숙한것 때문일까? 아니면 돌아가야 할 일이 있어서 일까?
여기서 안좋은 기억이 많아서 일까?
알 수가 없다.
여기서 많은걸 배워간거 같긴 하지만 역시 한국이 그립다.
그저 익숙한것 때문일까? 아니면 돌아가야 할 일이 있어서 일까?
여기서 안좋은 기억이 많아서 일까?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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