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20 03:35

뭘까?

오늘 아버지와 얘기를 많이 했다..

어렸을때는 들을때 불만만 가득 했는데....

지금 아버지 말씀을 들으면 내가 참 바보같기도 하고..

아버지가 대단하다는것을 느낀다.

약간은 철이 든 것일까?

내가 과연 아버지 나이가 되었을때 내 아들이 날 이렇게 바라볼 수 있을까?

자신은 없다...

물론 노력해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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