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8 16:43

여기는 아인즈버리

드디어 학원을 옮겼습니다.

Eynesbury라는 학원인데 전에 다니던 Tafe보다는 작고 고등학교같은 느낌이네요..

수업도 고등학교 틱하고.. -_-;;

요즘은 그럭저럭 지냅니다.

"어디서 들은말이 괜찮은 사람은 다 임자가 있다"

라고 하던데.. 그말도 일리가 있네요.. -_-;

요즘들어 괜찮은 사람을 몇 봤는데 다 임자가 있네.. 흐음...

뭐.... 숙제때문에 요즘은 정신이 없습니다.

과외도 하나 하고 있는데 그것도 숙제가 많아서... -_-;

이번 과외는 4주 정도 후에 끝나는데 그 뒤에는 랭귀지 익스체인지를 구해보던가 다른 과외를

구해볼라구요.

뭐... 뭐..... 여전히 정신없이 살고 있고 요즘에는 느긋하게 있을 시간도 없이 바쁘답니다.

여자친구 꿈 안꾼지는 한참 된거 같고. ^^;

뭐..이제 슬슬 정리가 되어 가는거겠죠.

요즘 수업에서는 학교는 똑같고 과외에서는 발음 교정이랑 대화를 많이 합니다.

여기와서 말하기 시작하니까 내가 한마디 하는것도 못알아듣더라구요.

뭐.. 발음이 다른거니까... -_-;;

뭐.. 이거야 이거고 저거야 저거지만 뭐... 그럭저럭 살고 있다는거죠.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당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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