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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31 터미네이터 4 초 간단 리뷰 (1)
- 2009/05/18 기대의 신작
- 2009/05/12 사이보그 그녀 보고 왔습니다.
- 2009/05/11 사이보그 그녀 시사회에 갑니다.
- 2006/07/29 최근 산 책 (4)
- 2006/07/23 키노의 여행
- 2006/07/18 Jam Project
- 2006/04/28 동경심....
- 2006/03/23 사쿠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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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복잡한 영화였습니다.
다빈치 코드를 안봐서 비교하기는 힘든데요.
뭐랄까 내용이 훅훅 지나가는 느낌이었구요.
정신이 없기도 했고 뻔히 보이는 반전은 좀.. -_-;;;; 못 봐주겠더군요.
아마도 책을 제대로 못 살렸다는 평이 나오겠군요.(참고로 저는 책을 안봤답니다.)
뭐 이런 영화에서 책 내용 적당히 넣는것만으로도 정신없이 훅훅 지나가니까요.(오히려 책을 보신분들은 좋아하려나?)
좋았던 점이라고 하면 바티칸의 곳곳의 여러장면과 여러 조각상들을 봤던것입니다.
제가 9월에 유럽으로 여행을 가는데 로마를 가려고 하거든요. 그때 영화 생각하며 볼 수 있을것 같네요.
(가기 전에 한번 더 봐야겠죠.. 벌써부터 기억이 가물가물하니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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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전형적인 헐리우드 액션 영화였습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랍니다. 그냥 터지고 부서지는거 즐기다 오시면 됩니다.
왠지 잘 되면 5도 나올 분위기랄까? 이전 시리즈와의 연관성은 강하지 않은 느낌이군요.
아래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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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터미네이터, 김씨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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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봤던 "사이보그 그녀" 에 엄청나게 실망 하고 근 일주일간 영화를 멀리했습니다.
조만간 개봉할 것(이미 개봉한것도 하나 있지만..) 들을 조만간 보러가려 합니다.
마더는 요즘 칸에서 히트치고 있다고 하던데요. "살인의 추억"보다는 흡입력이 떨어진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뭐 그래도 재밌을 듯
터미네이터는 말 그대로 time killing 할 수 있는 영화죠. 뭐 그 이상은 기대 안 하고 있습니다....만.... 크리스찬 베일이라.. 좀 기대가 되는것도 어쩔 수 없는 듯...(크리스찬 베일 아저씨 성격 더럽다고 소문이 좀 있었죠.. 뭐 그래도 그건그거고 영화는 영화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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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곽재용 감독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번엔 일본에서 작업한것이기도 하고 그 사이 오랜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큰 기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기대는 가지고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한마디로 줄이면 시간과 팝콘값이 아까웠습니다.
저에게 이정도로 재미없었던 영화는 최근 2~3년간 처음이었습니다.
내용을 처음부터 대부분 설명을 해주더니 재밌는 부분은 축약해서 5분만에 보여주질 않나. 지루하기만 한 부분은 20분 가량 투자하면서 질질 끌지를 않나. 너무 재미없어서 봐주기 힘들었습니다.
아래 내용 스포일러 입니다.(하지만 얼마나 어이가 없는지 궁금하시다면 읽어보셔도 괜찮을듯 합니다.)
더보기
같이 간 동행은 "그냥 괜찮았어. 근데 이해가 안가."라고 했습니다만. 제 생애 최악의 영화 best 3안에 드는 영화입니다.
부디 아까운 돈과 시간을 버리지 마시고 유용한데 쓰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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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웨이의 in the film 블로그의 페니웨이 님이 사이보그 그녀 시사회 이벤트를 "갑자기" 진행하셨습니다.
주말에 할일없이 RSS리더로 글을 읽고 있는데 페니웨이님이 시사회 이벤트를 여신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바로 들어가보니 3명 신청 제가 4번째, 선착순이라니 다행이다 싶었죠.
페니웨이님 덕분에 영화 한편 보게 되었군요. 즐거운 시사회 되었음 좋겠네요.
아... 시사회의 신청요건은 "블로그를 가지고 있고, 시사회 후 영화평을 쓸 사람" 이라고 하네요.
블로깅 다시 시작한지 얼마 안됐지만 이런 좋은 이벤트에 당첨 되어 기분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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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산 책이다.
키노의 여행은 2권 샀고.
어제오늘 7권을 사서 다 읽은 책은 "마시멜로 이야기", 반정도 읽은 책은 "이순신과 임진왜란"이다.
준비좀 해서 JPT랑 Toeic을 볼 생각이어서 언어관련 책을 좀 샀다.
일본어는 언제나 단어가 문제이기 때문에 단어책만 샀고.
다음 프로젝트를 위해서 2권의 게임관련 책을 샀다.
책 읽은 감상은.. 프로젝트 끝난 다음에 올릴 예정이다.
"키노의 여행"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봤다.
원작이 소설이라는건 반정도 봤을때 들었던 얘기고.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애니메이션이었던것 같다.
아마도 원작 소설은 더 재밌을듯 ^^
소설책으로 내 사상에 큰 영향을 줬던 책은 여태껏 많지 않았는데 그중 하나가 "십이국기"다.
사람의 심리를 솔직히 표현한 작품이라 더 그랬던것 같다.
그래서 지금 "키노의 여행" 소설책도 기대중.
특히 기억에 남는것은
"다수결의 나라" 다수결로 이사람 저사람 의견이 맞지 않는 사람을 사형에 처하다가 혼자 남은 사람의 이야기다.
"사람의 고통을 아는 나라"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있게 되자 아무도 서로와 이야기를 할 수 없었던 얘기다.
그외에도 많은 좋은 얘기들이 있었다.
소설책도 읽어보고 다시 감상을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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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Project는 말 그대로 프로젝트 그룹이다.
아마 일본 애니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이름은 들어봤을 그룹이고, 일본 애니 음악 전혀 모르는 사람도, 이 팀의 멤버들이 각각 불렀던 노래의 적어도 1곡은 알고 있을 것이다. 가사는 한국어일지도 모르지만...
유명 비디오 게임사인 반프레스토의 <슈퍼로봇대전>시리즈의 히트로 그간 나온 슈퍼로봇물에 대한 관심과 아울러, 그 주제가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그런 와중에 1996년 <로봇 제네레이션>이라는 제목으로 한 콘서트가 열리는데, 이것이 <슈퍼로봇스피릿츠>의 시작이다. 애니송의 제왕이라는 통칭 아니키, 미즈키 이치로와, 애니송의 퀸으로 추앙받는 호리에 미츠코, 애니송의 프린스라고 불렸던(과거형!) 카게야마 히로노부, 그리고 슈퍼로봇물에 있어서 최고의 여자보컬이라는 미오가 주도한 이 공연은 현재까지 이름이 바뀌어오고는 있지만 이어지고 있다.
그런 와중에 2000년, 카게야마 히로노부는 앞으로 애니송을 주도하고, 과거에 우리들이 즐겨부르던 그 추억에 잠기게 하고 타오르게 하는 애니송을 만들 수 있는 팀을 구상하게 된다. 그래서 미즈키 이치로를 정신적 지주로 모시고, <용자왕 가오가이가> 주제가로 차세대 정통 남성 애니송 가수로 주목받던 엔도 마사키와 <포켓몬스터>의 히로인 성우로서 그 주제가를 불러 밀리언을 기록하기도 한 성우이면서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로 명성이 높던 마츠모토 리카, 그리고 슈퍼밴드 Anthem의 원 보컬리스트로 Animetal의 창시자이자 일본 최고의 메탈 보컬중 하나로 꼽히는 사카모토 에이조를 영입하여 팀을 결성하는데, 그것이 바로 JAM(Japan Animationsong Makers) Project다.
JAM Project는 이제 햇수로 5년을 맞이하고 있지만, 역시 프로젝트팀이기에 멤버의 변동이 몇번 있었다. 우선 정신적 지주 아니키, 미즈키 이치로가 2002년 JAM의 두번재 콘서트에서 비상근을 선언한다. 그리고 사카모토 에이조는 Anthem의 재결성과 솔로활동이 너무 바빠서 더이상 JAM에 활발한 참가가 불투명해져 2003년 3월 본인의 홈페이지에 JAM의 졸업을 발표한다.
사실, 이런 상황에 왔을때, 우리나라도 그렇고, 일본에서도 JAM Project가 흐지부지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나왔었다. 사실상 JAM은 애니송계의 드림팀과 비슷한 멤버배치였다. 일단 제왕 미즈키, 그리고 그 뒤를 이을 유일한 존재인 카게야마 히로노부, 거기에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칭송받는 사카모토 에이조. 이 세명만으로도 이미 게임오버급인 것이었다. 그런 멤버에 <포켓몬스터>로 주목받고, 주제가를 불러 밀리언을 달성한 마츠모토 리카,(정말 순수한-오직 애니만을 위해서 만들어진- 애니송이, 100만이상으로 집계되는 케이스는 일본에서 포켓몬스터까지 4번뿐이다. 나머지 셋은, <마루코짱>의 오프닝이었던 "おどるポンポコリン", "だんご 3兄第", 그리고 전설의 454만장 싱글 およげ!たいやきくん뿐이다.) 그리고 새로운 촉망받는 남성 애니송가수인 엔도 마사키까지, 그런데 그 중 두 사람이 떨어져나갔으니, 팬들의 불안감은 당연한 것이었다. 물론 2002년 8월에 키타다니 히로시가 가담하지만, 그는 원피스 주제가를 제하면 아직 그렇게 애니송계에서 큰 입지를 가진 인물이 아니었다. 그런 와중에 카게야마 히로노부는 정말 팬들이 깜짝 놀랄만한 일을 벌인다.
2003년 3월 2명의 멤버가 추가된다는 발표가 나왔다. 그 중 하나는 <오바맨 킹게이나> 오프닝으로 주목받던 후쿠야마 요시키였다. 그는 인디로커겸 애니송 가수로서 <마크로스 7>으로 이미 애니송계에 그 존재를 드러낸바가 있었다. 그는 기본적으로 샤우트였기 때문에, 사카모토 에이조의 공백을 메꾸기 위한 영입으로 팬들은 판단했다. 그런데 같이 영입된 한명의 멤버의 이름이 오쿠이 마사미인 것을 확인하는 순간, 일본이던 한국이던 애니송팬이라는 사람들 전체가 놀랬다. 사실상 애니송계의 가장 큰 회사라고 할 수 있는 스타차일드의 간판이었던 오쿠이 마사미가 JAM Project에 참가한다는 사실은 정말 애니송계의 빅뉴스였다. <슬레이어즈>, <디지캐럿>, <소녀혁명 우테나> 를 비롯한, 호리에 미츠코가 일본 애니송의 여왕이라면, 오쿠이 마사미는 90년대의 여왕이라고 불릴정도로 1990년대 일본 애니송계에서 오쿠이 마사미라는 이름은 굉장한 것이었다. 매력적인 보이스와 엄청난 라이브 실력, 거기다가 싱어송 라이터로서의 자질까지 갖춘 오쿠이 마사미의 가세로 JAM Project는 다시금 드림팀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 그리고 이 라인업으로 발표한 첫 싱글 "Skill"은 JAM Project의 명성을 다시 한번 높여주고, 특히 한국에서 이곡은 그들의 이름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한다.
2003년 저 라인업이 확정된 이후 2005년이 된 지금까지 별 변동은 없다. 멤버들의 페이지에 가보면 서로간의 유대가 깊어서 말이 앞으로도 당분간 변동은 없어 보인다. 이런 와중에 작년에 JAM Project에서 새로운 멤버를 뽑는 오디션을 개최, 1000명에 달하는 지원자가 몰렸는데, 지금 최종 합격자 발표는 안났지만 1차 합격자 명단에 놀랍게도 브라질인 1명과, 한국인이 1명 있었다. 과연 어떤 인물이 들어갈지 의문이지만 아마도 저 기존 멤버들의 노래와, 특히 라이브를 따라가려면 엄청난 수행이 필요할 것이다.
<<알카도의 JAM Project & 멤버들의 솔로 노래 추천>>
- JAM Project -
1. Soul Taker (작사, 작곡 : 카게야마 히로노부 / 편곡 : 스도 켄이치)
-> 동명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곡으로 카게야마 히로노부 특유의 비장한 가사와 박력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JAM의 음악은 카게야마와 스도 켄이치, 그리고 코노 요고가 거의 대부분의 곡을 작사 작곡했다. 이 셋이 실질적으로 JAM의 음악 감독이라고 볼 수 있다.
2. In my Heart (작사, 작곡 : 카게야마 히로노부 / 편곡 : 코노 요고)
-> PS2 게임 <機甲武機Gブレイカ-レジェンド.オブ.クラウディア」엔딩 테마송, 카게야마와 엔도 마사키, 그리고 사카모토 에이조가 부른 곡으로, 이 세사람의 멋진 보컬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3. Promise~未來への誓い~(작사 : 카게야마 히로노부 / 작곡, 편곡 : 코노 요고)
-> PS2 게임 <サンライズ.ワ-ルド.ウォ- from サンライズ英雄譚>의 엔딩송으로 마츠모토 리카 혼자 부른다. 위의 In My Heart와 함께 JAM 최고의 발라드곡이라고 생각한다.
4. 紅ノ牙 (작사 :카게야마 히로노부 / 작곡 : 코노 요고 / 편곡 : 스도 켄이치)
-> 애니 <超重神グラヴィオンツヴァイ>의 오프닝으로 잼플 음악 담당 3인방이 모두 한자리씩 참여한 곡이다. 많은 잼플 펜들에게 좌상상좌로도 기억되고 있다.
5. Peaceful One (작사, 작곡 : 오쿠이 마사미 / 편곡 : 스도 켄이치)
-> 작년 9월에 발매된 앨범
- 멤버들의 솔로 1곡씩 -
1. Cross Fight! (미즈키 이치로)
애니 <당가이오>의 오프닝으로 이 곡은 사실 미즈키와 호리에가 같이 부르는 곡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잼플 이외의 모든 미즈키 목소리가 들어간 노래중 가장 좋아하는 곡 중 하나라 추천한다. 애니송을 이끌어온 두 거목의 혼이 느껴지는 명곡
2. 宇宙は僕らを待っている (카게야마 히로노부)
이 곡도 위의 미즈키 곡처럼 카게야마가 혼자부른 노래가 아니라 그가 진행하는 애니음악 전문프로그램인 <애니파라 음악관>의 오프닝곡으로 그 프로의 레귤러들이 같이 노래한다. 아직 정식으로 음반에 실린적은 없어 라이브로만 구할 수 있는 곡이지만 정말 좋은 곡으로 강추한다.
3. アニメタル-マラソン 1 (사카모토 에이조)
사실 사카모토는 많은 솔로와 Anthem에서의 활동이 있었지만 애니음악으로서 추천하자면 역시 이 애니메탈마라톤 1집이다. 갓차만 오프닝으로 시작되는 이 곡은 당대의 최고 주제가들을 메탈로 편곡하여 들려준다. 40분이 넘는 분량이지만 난 개인적으로 수백번을 들어왔을 정도로 좋아한다.
4. 勇者王誕生!神話 Ver. (엔도 마사키)
역시나 엔도의 노래는 역시 이게 최고다. 가오가이가 Final의 오프닝곡으로 원곡이 박력위주였다면, 이 곡은 오케스트레이션을 가미하여 좀 더 장엄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가사도 좀 다르다.
5. めざせポケモンマスタ- (마츠모토 리카)
사실 포켓몬 안좋아하고, 왜 그렇게 인기가 있는지 이해도 못하는 사람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마츠모토는 역시 이 곡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애니 주제가가 다른것이라 이곡이 안나오지만(나와도 한국어겠지만) 가끔 새로운 포켓몬 소개하는 부분에서 배경음악으로 BGM형식으로 연주만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 포켓몬 주제가라고 우리나라 것같은 분위기가 절대 아니다. 물론 피카츄~하는 소리가 나오기는 하지만 상당히 록적인 편곡이다. 아마 우리나라 주제가가 다른 것도 포켓몬에 대한 우리나라의 이미지에 원곡이 안맞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6. ウィ-ア-! (키타다니 히로시)
세번씩이나 (그리고 네번이 되겠지만) 같은 소리하게 되는데=_= 역시 키타다니 히로시는 이 곡이다. 엔도도, 마츠모토도, 그리고 아래 소개할 후쿠야마도 다른 곡이 많지만 소개한 곡들이 너무나 유명해서 어쩔 수 없었듯이 키타다니도 이 원피스 오프닝이 너무 유명해서 다른 것을 소개할 수가 없다. 이 곡에서 키타다니의 보컬때문에 열혈에는 안맞는 가수가 아닌가 하는 오해가 생기기도 하는데, 원피스의 분위기에 맞는 곡에 역시 그 분위기에 맞게 키타다니가 상큼(....)하게 불렀다.
7. キングゲイナ-.オ-バ-! (후쿠야마 요시키)
결국 네번째로 하는 말인데, 역시 후쿠야마 요시키는 이곡이다.=_= 킹, 킹, 킹게이나! 밖에 할말이 없다.
8. Sunrise Sunset (오쿠이 마사미)
사실 오쿠이의 명곡들은 많지만 이 곡은 그리 알려지지 않은 곡이다. 싱글로 발매되지는 않은 앨범수록곡으로, 특히 2000년에 발매된 라이브 앨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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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면 울고 있다.
슬퍼서는 아니다.
꿈에서 현실로 돌아올 때에
넘어가야만 할 균열이 있고
난 눈물을 흘리지 않고서는
그것을 넘을 수가 없다.
-세상의중심에서사랑을외치다 中 사쿠의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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