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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2 재수 없는 날 (2)
오늘은... 진정 머피의 법칙을 경험한 날입니다.
어제 집에 들어갈때 차 기름이 거의 바닥이었는데
아침에 시동을 걸어보니 안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400m쯤 떨어져 있는 주유소에 가서 기름을 사왔습니다.
기름 넣고 시동을 걸어보니.... 안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어머니께 도움을 청하고 3만원 받아서 택시를 잡으러 나왔는데.
20분이 넘게 택시가 안잡히더라구요! -_-;;;;
결국 버스타고 수원역에 갔는데. 가는길에 어머니에게 온 전화에서 차 시동이 걸린다는 얘기를 들었고(기름을 넣고 조금 기다려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차에 타고보니 기름넣느라 삽질해서 옷이 더러워 졌더라구요.
수원역에 내려서 택시잡으러 갔는데... 역시나... 20분이 넘도록 안잡히더라구요......
결국 20분 지나서 택시 잡고 회사에 왔는데.
1시간 지각에다가 비와서 신발은 다 젖고 옷은 더럽고.....
출근길... 정말 힘들었습니다.. ㅠㅠ 이렇게 재수없는 날은 조용히 집에 들어가서 쉬어야죠.
어제 집에 들어갈때 차 기름이 거의 바닥이었는데
아침에 시동을 걸어보니 안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400m쯤 떨어져 있는 주유소에 가서 기름을 사왔습니다.
기름 넣고 시동을 걸어보니.... 안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어머니께 도움을 청하고 3만원 받아서 택시를 잡으러 나왔는데.
20분이 넘게 택시가 안잡히더라구요! -_-;;;;
결국 버스타고 수원역에 갔는데. 가는길에 어머니에게 온 전화에서 차 시동이 걸린다는 얘기를 들었고(기름을 넣고 조금 기다려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차에 타고보니 기름넣느라 삽질해서 옷이 더러워 졌더라구요.
수원역에 내려서 택시잡으러 갔는데... 역시나... 20분이 넘도록 안잡히더라구요......
결국 20분 지나서 택시 잡고 회사에 왔는데.
1시간 지각에다가 비와서 신발은 다 젖고 옷은 더럽고.....
출근길... 정말 힘들었습니다.. ㅠㅠ 이렇게 재수없는 날은 조용히 집에 들어가서 쉬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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