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3/04 헛소리 (1)
  2. 2006/02/17 또다시 진로문제... (1)
  3. 2006/01/13 장래희망
  4. 2006/01/03 가야할 길....
2008/03/04 14:52

헛소리

어제 친한(?) 후배를 만났다.

밥사달라고 해서 밥을 사주고 이래저래 수다를 떨었는데.
앞으로의 진로 문제였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진로를 결정할때 내 생각만으로 하지는 못한것 같다.
내가 하고 싶(다고 생각했) 었던 일을 선택하지 못하고 1년이 지났다.
1년전에 이쪽 길을 밟으며 가지고 있던 꿈은 포기했지만 여전히 미련이 남는다.
그렇다고 다시 그쪽 길을 밟기에 나는 너무 세상에 찌들어 버린듯 하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가지 활동을 하면서 회사에서는 얻을 수 없는 자기만족을 얻으려 하는걸까?
그런 생각은 수없이 많이 해왔지만 왠지 회의감이 든다.

사람 사는게....

괜찮은 학교 나와서
번듯한 직장에 취직하고
그럴싸한 여자만나 결혼하고
평범한 가정을 꾸미는게 다 일까?

힘들어도 자기 꿈 가지고 사는 사람이 행복할까 저런 삶을 사는 사람이 행복할까?
성격상 회사에서 그럭저럭 적응해서 그럭저럭 일하고 그럭저럭 살겠지만.

행복할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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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7 02:05

또다시 진로문제...

지금 회사를 가느냐... 아니면 10월달을 노려볼까....

매우 고민중이다...

쌀밥형이랑 대화중에 약간은 확신이 들어서...

정리해 볼겸 해서 글을 남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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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3 23:05

장래희망

나이가 들면서 현실과 꿈과의 차이가 생기기 시작한다.

내 나이는 벌써 27.

적은 나이는 아니다.

그리고 보통은 취직을 할 나이 이기도 하다.

집에서 원하는 직장과 내가 가고 싶은 직장간의 차이..

하고 싶은 일을 제쳐두고 대기업을 가야하는가?

돈 못버는 게임회사를 가야 하는가...

이제 조금더 생각을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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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3 22:44

가야할 길....

걱정이 많습니다...

제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떤길을 선택해야될지....

우선 제가 하고 싶은일은 게임 개발인데요..

집에서는 다시 멤버쉽에 들어가라고 하시네요...

삼성은.... 싫은데.. ㅡㅡ; 삼성이 싫다는게 아니라.. 일하는게 저랑 안맞는거 같아서..

게임 회사에 가기로 혼자서 마음을 먹고.

지금은 공부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우선 C++을 다시 한번 정독하고

MFC를 공부한 다음에...

뭐... 그 다음은 그때 생각해 보려구요 ^^;

C++이랑 STL은 마음대로 다룰수 있어야 되니까요..

디자인 패턴이랑 디자인 하는쪽도 배워야겠네요..

여하튼 지금은 C++입니다.. 한달동안 C++만 붙들고 살 예정입니다..

모두 응원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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